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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> 에세이

오늘도 자람

이자람 장군님의 <노인과 바다>를 본 이후, 글의 질감이 한층 더 다채롭게 다가온 책. 특히, <추임새>와 <소리앓이> 꼭지가 생생하게 다가온다.

2024-10-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