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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eho graph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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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이 기억으로, 나만의 이야기를 써내려갑니다

2026

  • 208권의 책을 데리고 노션에서 이사 나왔다

    04.18
  • 뼈문과가 AI와 함께 웹사이트를 만들어버린 이야기

    04.11

2025

  • 견양과 불허복제

    07.14
  • 선하고 순한 너를 닮은 이야기

    06.28
  • 초대 받지 못한 손님과 환대

    05.20
  • 은유로서의 취미

    05.15
  • 영점 잡기

    05.01
  • 본진이 부러워도 되나

    04.27
  • 잠의 늪

    04.21
  • 너의 느낌표를 믿어

    03.26

2024

  • 굿바이, 마이 굿올데이즈

    07.28
  • 안녕, 나의 한 시절

    07.27
  • 항해하듯 살아야지

    07.26
  • 체험! 지방러의 삶

    07.25
  • 시야가 한층 트이는 시간

    07.24
  • 낯가림을 넘어서, 파도를 넘어서

    07.22
  • 에브리10이어즈

    07.21
  • 서로의 앞에서 가장 풀어지는 사이

    07.19
  • 두렵지도 무섭지도 않은

    07.17
  • 럭키비키한 경남 한 바퀴

    07.16
  • 익숙해지지 않는 마음, 묵직해지기만 하는 다리

    07.15
  • 사과님과 함께한 사흘

    07.14
  • 여름방학의 나날

    07.11
  • 3년 전의 나에게, 지금의 나에게

    07.10
  • 들뜬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

    07.09
  • 덕후여, 덕을 쌓자

    07.07
  • 마음이 내리락 오르락

    07.06
  • 내게 남은 건 그대

    07.05
  • 유배 첫 날

    07.04
  • 우당탕탕 귀양살이 시작

    07.03
  • 당장 내일 출발이야

    07.02
  • 비인간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감정을 전하다

    06.19
  • 뮤지컬 배우의 힘이란 이런 것이구나

    04.18
  • 엄마가 당장 그만두라고 얘기했다

    03.17
  • 헤어질 결심이 필요해졌다

    03.07

2023

  • 삶은 영화와 같지 않아서

    12.29
  • 나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결심

    05.10

2022

  • 뮤지컬에서 주연만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

    12.22

2011

  • 뮤지컬을 처음 만난 순간

    01.11

1992

  • 바다의 배

    03.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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